약간 색다른 포스팅입니다만, ^^
이제 열아홉된 제가 아는 어린 친구랍니다. 제 지인의 아들내미입니다.
제가 듣기에는 나름의 음악성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만
돈도 없고 밴드도 없어서 아쉬운 데로 집에서 레코딩한 자작곡을 유튜브에
올렸습니다.
학교는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구요. 홍대 앞 '빵'에서 공연한 적은 있는데
같이 연주하던 친구들이 이 친구 음악이 대중성이 없다며 떠나는 바람에 ^^
-그들 나이에도 벌써그런 불상사가 발생하나 봅니다.- 홀로되어 밴드도 없고
녹음실 갈 돈도 없고해서 상황이 좀 어려운 지경인가 봅니다.
곡은 아주 열심히 써서 아주 많습니다.
아쉬운대로 유튜브에 올려보기로 해서 올렸어요.
어떤 '기회'라는 것이 좀 다가갔으면 싶군요 ^^ 길이 보이게요.
감식안이 있으신 분들 들으시고 의견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미다.
설명이 좀 길었네요
.
저는 smile의 피아노 버전이 좋은데...^^
감상해주세요^^
Kyuho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bO8gG1hTVosKyuho - Smile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YeY1sllwGgcKyuho - Smile piano version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g0IkAejqURcKyuho - Snow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BS32ZPekokEKyuho- i just want to sex with you